2007년 8월 8일 수요일

첫 게시물



딴로그는 과연 있어야 하는 것일까...

있어야 한다고 방금 결정을 내렸다. 아무래도 내가 수다장이이기도 하거니와, oho에는 못 올릴 글도 이따금씩 나오기 때문이다.

암튼 원래 내 블로그의 고향이었던 이 곳에 다시금 시작한다. 오늘, 여행가기 3일 전. 수요일, 비 많이 내리는 서울 청량리.


그리고 줄바꿈 실험. ㅋ

댓글 6개:

grenz :

수다장이 ->수다쟁이에요 ^^

Minbok :

아...나도 오타쟁이! ㅠ.ㅠ

deepthroat :

모종의 사건으로 총리와 제가 벌벌벌 떨었답니다.

Minbok :

모종의 사건이라뇨? ㅇ_ㅇ?

deepthroat :

블록인에서 사라지신 수시간 후에..

총리랑 저의 블록인 카운터에 흔적이 남아있어서효...

Minbok :

음... 블로긴의 에러일 겁니다. 아마. :D

근데 사실 전 익명으로 시올님과 딥쓰롯 로그에 여전히 방문합니다!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