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래 사진은 회사 포털에 접속하면 항상 나오는 바이오 리듬이다. 오늘(8월 19일 일요일) 바이오 리듬은 다음과 같다.
감성만 유독 플러스다. ㅎㅎ
그런데 참 신기한 것이, 거의 매일 바이오 리듬(?)을 보긴 하는데, 이 바이오 리듬에서 플러스 수치가 나온 적은 손가락에 꼽을 만하다. 매번 마이너스이다. 감성만 유독 플러스가 나온 것. 그 자체가 신기할 정도다.
시차 탓도 있으려니, 매번 잠을 잤다가 깨어나고, 매번 접속을 했다 먹을 것 먹는 일요일을 보내고 있다. 아. 고백성사도 보았다. 뭘 어쩔 줄 모르겠는 시간이다. 나 또한 모든 감각을 닫아버렸다.
2007년 8월 19일 일요일
일곱 번째 게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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