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9월 27일 목요일

26일의 일기

기록을 해 놓아야겟다.

아침에 꾼 꿈이 문제엿다. 꿈 속에서 아이(말 그대로 아이)의 소식을 들엇다... 꿈이엇다.

Once를 보앗다. 눈물 범벅이 되면서 보았다.

댓글 6개:

einseitig :
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.
Minbok :

뉘신지? ㅇ_ㅇ?

einseitig :

저도 최근 사랑이 잘 안되었기에 늦은밤 무심코 손가락이 움직여서 남긴 덧글이었어요.괜히 궁금함 불러일으킨것 죄송합니다.다시 사랑하시기를...

Minbok :

뉘신지 모르겟지만 감사합니다. ㅠ.ㅠ (그 시각이 새벽이라니, 해외 어디일까요!?)

그런데 말입죠. 레드 제플린 노래 제목을 빌자면, I can't quit you, baby입니다. ㅎㅎ ...ㅇ_ㅇ;

einseitig :

한국에서 서쪽으로 어느 도시에 있어요.

그렇게 생각하면 저는 살수 없을것 같은데요...

Minbok :

그래도 사셔야 합니다. 그래야 비참해지니까요. ㅇ_ㅇ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