멕시코시티의 협상에 갔었다. 위 사진은 멕시코 경제부 사무관인 곤잘레스.였던가? 명함을 뒤져봐야 알 텐데 기억이 안나네. ㅎ 다음 사진은 대사관에서 근무하며, 멕시코 체제하는 동안 심심해했던 나와 말동무가 되어 준 카롤리나(중앙) 사진이다.
...이메일을 모르니 보낼 수가 없다. ㅎ
하여간 난 해외만 갔다 오면 꼭 일이 생기더라니... 어제, 오늘, 가슴의 화기(!)로 인해 너무나 고통스러웠다. 가슴을 손으로 막 치기까지 했었지. 도무지 답답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. 조용히 책이나 읽을 수밖에.
2007년 12월 26일 수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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