등산->20세기 거장 사진전->뼈다귀 해장국->까페라떼 (까페 Après-midi). 와우. 충분한 문화생활이다. ㅎㅎ 다행히 우면산 등산을 해가지고, 예술의 전당에서 하는 사진전에 갈 수 있었다. 사진.... 다시금 수동 카메라를 지니고 다녀 볼까나? 자주 봐야겠다. 그리고, 같이 왔으면 더 좋았을 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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